이번 목적은 링크프라이스에서 운영중인 CPC서비스를 한번 내 블로그에 달아보고자 한다.
항상 그렇듯이 실시간으로 작성되는 나의 블로그는 되는 안되는 뭐~~ 일단 시작이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링크프라이스를 가입해야되지 않을까?

대부분 링크프라이스는 CPA방식은 cost per action으로 제휴마케팅 사이트에서
실제로 소비자가 액션을 취하였을 때! 광고사에서 원하는 액션이 이루어졌을 때
(상품구매, 회원가입, 이벤트참여, 샘플신청 등)
매체사에 광고비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광고유형과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는 광고유형
그리고 상담신청 및 설문조사들의 타겟 DB를 확보하고자 하는 유형으로 보통 이루어진다.

링크프라이스는 정말 많은 제휴사를 가지고 있다.
예전에 머천트(광고주)가 되어서 진행을 해봤는데..
음.. 효과!! 그 때는 지금처럼 많은 어필리에이트들이 없었기 때문에 효과적이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블로거들과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 업체에서는 그 진행빈도가 높아
초기 광고모델로는 매우 적합하다고 하겠다.

이런 링크프라이스에 어필리에이트로써 가입을 하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몇몇의 제휴사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광고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본인이 해본 결과 많은 광고툴들이 iframe 인가? 그걸로 되어 있다.
아직도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에서는 적용이 안된다 ㅠㅠ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이미지를 삽입후에 링크를 거는 형식으로 진행을 하면 되겠다.
사실.. 이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인듯하다.
소스 적용은 쫌!! ^^

예를 들어 이런식으로 올리면 되겠다. ^^


 이미지를 따로 저장해서 이미지에 따로 링크를 거는 방법으로
링크주소는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머천트 정보들에서 기본링크주소를 가지고 오면 되겠다.


이렇게 가지고 온 링크를 적용시켜주면 굳이 소스를 적용시키지 않더라도
광고효과가 있는 간단한 배너를 만들수 있다.
다들 아시겠지만 ^^ 의외로 모르는 분도 있다는거 ㅠㅠ

이렇게 해서 한번 해본 광고배너


이번엔 내 블로그에 사이드바에 CPC광고를 싣어보겠다.
CPC는 클릭당 요금이 부과되는 광고이다.
오버츄어, 네이버, 구글, 다음, 등등 많은 포털사이트에서 이용되는 광고 방식이다.
CPC는 키워드 하나당 가격이 입찰방식으로 적용이 되며,
비싼 키워드의 경우에는 한번 클릭당 1만원 이상 들어가는 것도 많이 있다.
완존 ㅠㅠ 우울하다..
100만원 충전 해놓으면 며칠을 못가서 광고가 떨어진다.
그렇다고 이 광고를 안할 수도 없는 온라인시장은.. 참!! 답답하다.

다시 본론으로 와서
링크프라이스에서 지원하는 CPC광고는 쉬운링크목록으로 가면 볼수있다.


태그를 생성해서 넣어봤다.
이 태그를 어디다가 넣느냐가 중요하다.
사이드 배너에 넣을 것인가.
아니면 본문에 넣을 것인가?

현재 블로그 초보이기에 어디가다 어떻게 넣어야 할지는
고수분들의 말을 들어 보심이 좋을 듯 싶다.

일단 적용




성공적으로 들어갔다 ^^ 네이버와 다음 블로그에서는 할수가 없어서 답답했었는데
이제 속이 좀 풀리는 것 같다.



Posted by 보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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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봤습니다 ^^ 도움이 되었네요

    2010.07.10 21:54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되셨나요? 다행이네요! 별로 좋지도 않는 포스팅이었는데 ㅎㅎ

      2010.07.13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2.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2010.10.03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