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쓰는 블로그2010. 12. 11. 15:56



GMCE 스토리 - 소셜커머스, 소셜마켓 한번 노려볼랍니다.


오늘 GMCE 스토리는 현재 의기 투합하여 만들어 가고 있는 소셜커머스 전략기획팀의 이야기입니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시작하는 밴드입니다.



2010년 11월 20일
첫 회의가 끝나고 나서 뭔가 이루어질 거 같은 꿈을 꾸다.

순식간에 지나쳐간 생각이 독수리 오형제를 모이게 했답니다.
요즘에 소셜커머스가 대세라더라! 우리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빠져들기 시작했답니다.

첫 회의는 그저 각자의 생각을 편안하게 나열했던 브레인스토밍였답니다.
하지만 이 회의가 우리의 생각을 180도 변화시킬 줄 그 누구도 몰랐답니다.
기존의 소셜커머스가 지행하고 있는 패턴을 떠나 독특하고 진정성이 느껴지는 소셜마켓의 탄생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죠! 여기에 희망이 있더군요!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생각과 목표가 같다. 그 생각과 목표가 우리를 그 무엇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네요!

첫 회의를 마치고 난 후 네이버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우리들에게 소통의 공간이 필요했죠!
일과시간에는 각자의 업무에 매진을 하고, 퇴근후에는 카페에서 각자의 플랜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글을 보느냐 정신 없이 보냈답니다.

20일 정도가 지난 지금! 카페 게시물 수는 약 100개~ 댓글수는 200개가 넘어가고 있네요!
모두가 아이디어와 GMCE에 대한 이야기 뿐이였답니다.

이렇게 첫 발걸음을 때고 있는 gmcestore 가족
각자의 역할에서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함께 공유하며, 공부해 가고 있답니다.

이러다 제대로 사고 치는 거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
갈길이 머네요! 사이트도 제작해야 하고, 홍보방법도 연구해 봐야 하고, 우리의 브랜드도 만들어야 하고, 상품 구성도 해봐야 하고, 아무튼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답니다.
다양한 이야기로 계속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눈 덮인 설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제일 먼저 그 곳에 발자국을 남기는 것은 더욱 재미있겠지요?



저의 이웃들.. 갑자기 보라곰이 미쳤다고 생각하겠죠?
예~~~ 지금 제대로 미쳐가고 있는 듯 합니다. ^^ 소셜쪽은 정말 공부할 것이 많네요!
다른 고수님들을 일일히 찾아다니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
제가 질문하면 도망가지 마세요! ^^


Posted by 보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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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레는 첫발자국을 남기고 계시네요..
    좋은 소셜커머스 개설하셔서 대박나셨으면 좋겠어요~~

    2010.12.12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샤프심님 응원 감사합니다.
      자꾸 부담되요! ㅠㅠ 별거 아닌데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꾸며 보려고 합니다.

      2010.12.14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2. 기존의 사이트와는 차별화되는 무언가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새로운 기능, 기존 SNS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새로 만드시는 사이트가 개별적인 소셜커머스 사이트임에도 상당히 개방적이고 위젯이나 링크를 많이 제공하여 다른 사이트에서도 많이 눈에 띄도록 만들어주셨으면 좋을 거에요.

    2010.12.12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마키아또님의 댓글 너무 소중해요~~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도 그러한데 차별화를 가지기 위해서 너무 오픈 시기가 늦어지게 되더군요!
      뭐 어쩔 수 없죠! ㅠㅠ 그래도 잘 꾸며서 오픈해 볼께요!

      2010.12.14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떤식으로 세상에 선을 보일지 기대가 큽니다. ^^

    2010.12.12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