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플래너라면 블로그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회사에서 제가 신입 플래너들이 들어오면 블로그에 관련하여 알려드리는 내용입니다.
미약한 지식으로 만들어 본것이라 그렇게 크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지는 않지만, 블로그를 처음 하시는 분들과 웨딩플래너로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된다고 저희 직원들은 얘기를 하더군요!

웨딩컨설팅업계에서는 직원들의 블로그를 운영을 장려하는 곳이 많답니다.
아무래도 개인사업자 특성을 가진 직업군이다 보니까 개인블로그 운영을 하는 것도 좋죠!
거기다가 개인블로그를 통해서 이미지 광고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부분까지 동시에 할 수 있으니 좋죠!
결국 회사 광고비를 줄이는데도 어느정도 기여를 하게 되니깐요!



웨딩플래너라면 네이버 블로그를 노려라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먼저 개설해야겠지요!

웨딩플래너로써 블로그를 운영하기 가장 좋은 곳은 네이버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래도 키워드검색의 8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나은것 같더군요!
그렇다고 이곳 저곳에 블로그를 만들기도 매우 힘들고요! 만들어 놓고도 한 곳에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매우 관리하기가 어렵답니다.

독자를 위해 글을 써야 한다.

일단 블로그를 만들었다면, 교과서적인 얘기지만,

블로그의 성향을 결정짓는 테마가 필요합니다. 일기장, 스케츠북, 스크랩북, 수필집, 사진첩, 웹진 등의 형식을 적절히 조합을 하여 블로그의 카테고리와 스킨을 꾸며야 한답니다. 이렇게 하시고 나면 이제 포스트를 작성해야겠지요!
자신의 관점과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글로 개인미디어를 표방하는 블로그가 좋은 블로그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되, 독자를 위해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웨딩플래너로써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에피소드 공간이나 다이어리 공간을 만들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블로그에서도 싸움의 기술이 필요하다.

블로그에서 왠 싸움의 기술이냐? 라고 말하시는 분들. 요즘 좀 블로그를 해보신 분들은 검색유입을 늘리거나 블로그로 용돈벌기등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초보적인 입장에서는 블로그에 방문자를 유입시켜야 겠지요! 더 많이 더 빨리 유입을 시키기 위해서는
선빵날리기 - 다른 블로거보다 먼저 글 올리기
업혀가기 - 다른 사람들 것을 분석을 하여 벤치마킹하기
신뢰도 쌓기 - 블로그 방문자수를 늘리거나, 다른 블로그와 소통을 하기

이 세단계를 바탕으로 명쾌하고 단순하며 짧으면서도 달콤한 글을 써야 겠지요!
그리고 쉬운글로 써야 한답니다. 인터넷의 특성상 한 인터넷 유저가 한 화면에 머물르는 시간은 10초 미만입니다.
10초안에 더 읽을 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스크랩 하거나 퍼오지 말고 자신이 직접 피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로그를 하기 위해서도 단계가 필요한데
초기에는 정신없이 스킨을 가다듬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나에게 맞는 카테고리를 정립하느냐 정신이 없을실겁니다. 웨딩플래너라면 정말 많은 카테고리가 필요할 테니깐요! ^^
중기에는 다른 블로그에도 댓글도 달고, 블로그 이웃도 생기고, RSS피드를 메타블로그에도 등록을 하면서 방문자도 늘려가실 겁니다.
그리고 나서 성숙단계에서는 연재물의 기획을 통해서 오늘의 블로그에도 올라가 보게 되겠지요!
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웨딩플래너의 특성상 자신과 회사에 대한 광고 부분이 많은 포스트를 쓰게 될겁니다.
카테고리의 몇개 정도는 웨딩속에서도 정보가 아닌 자신의 얘기를 쓰는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만드신 블로그를 이제 방문자수를 늘리셔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을 늘려야 한다.

블로그의 유입량을 올리기 위해서는 다른 블로거분들이 쓰셨던 검색엔지최적화 작업을 하셔야 한답니다.

메타블로그만 등록해도 좋긴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메타 블로그보다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을 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먼저 포스트 수를 늘리고, 매일 한개의 포스트를 작성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정보가 가득하게 올려주세요!
또한 키워드를 선택할 때는 신중하게 하여야 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의 핵심은 바로 이 키워드에 있으니깐요!
키워드를 포함해서 포스트 제목을 작성을 하시고, 글의 첫 부분에 위 키워드를 넣어서 문장을 작성하여야 합니다.
글의 말미에도 함께 넣어주시면 좋겠지요!
어떤 키워드를 사용할 것인가도 중요한데요! 웨딩에 관련된 키워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키워드별 검색수는 네이버에서는 키워드광고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웨딩컨설팅사에서 근무를 한다면 이러한 정보를 담당자에게 요청해서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지요!



이렇게 정해진 키워드를 이용하여 이젠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을 하여야 하는데.
이는 키워드 검색결과에서 첫페이지에 노출을 하기 위함입니다. 2번째 페이지 이후에는 검색결과로 유입이 되는 것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또한 구매결정키워드라는 것이 있는데,

예를들어 웨딩-->웨딩드레스-->웨딩드레스 가격-->OOO 웨딩드레스 가격 등으로 세부키워드 중에서도 구매결정을 의해서 키워드 검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키워드를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한다면, 방문자수는 작지만, 오히려 문의에 대한 부분을 더 많이 발생시킬 수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구매결정키워드로 블로그를 작성하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검색결과에서 1등하기

다른 분들이 잘 설명한 것 처럼!

출현위치 : 제목에 핵심키워드가 틀어가야 합니다.
출현회수 :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웨딩컨설팅, 웨딩드레스
출현순서 : 강남웨딩 vs 웨딩강남 - 앞의 키워드가 더 좋은 키워드
출현비율 : 많으면 좋습니다.
출현거리 : OOOO 웨딩컨설팅은 웨딩사장의 새봄을 가져올 웨딩컨설팅으로 OOOO - OOOO이란 키워드와 웨딩컨설팅이란 키워드중 웨딩컨설팅이 더 중요도 높음
링크인기도 : 외부홈페이지에 링크여부
클릭률 - 페이지뷰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습니다.
그 밖에 키워드의 중요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는데 이는 글씨크기는 크게, 굵게, 색깔을 입혀서 작성을 하도록 합니다.
검색로봇이 각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파일과 플래쉬는 인식을 안하기 때문에 많은 텍스트를 넣어 만든 포스트가 더 상위에 랭크가 됩니다.

검색결과에서 1등을 하였다면 웨딩플래너가 원하는 바를 이루어야 한다.
웨딩플래너는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이 자신에게 결혼준비에 관련한 문의를 받기를 위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됩니다.

문의를 받기 위해선 문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거나 방법을 간단하게 하자.

연락처를 남겨야 합니다.

네이버에서 단 한번의 클릭으로 자신에게 쪽지를 보내게 만들어 주는 것도 좋다.
포스트 작성시 링트를 걸어주면 된다. "OOO 웨딩플래너에게 문의하기" 라는 글이나, 예쁘게 만든 배너아이콘을 만들어 그 곳에 URL 주소를 링크시킨다.

네이버에서 자신에게 쪽지를 보내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링크주소를 넣어주면 된다.
http://note.naver.com/note/sendForm.nhn?targetUserId=자신의 네이버ID&svcType=1&popup=1
위의 방법을 사용하거나, 카테고리 하나를 별도로 만들어 문의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겠다.

블로그에서 이벤트를 열어보세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카테고리에서 공지에 뛰어본다. 방문자 이벤트 또는 댓글 이벤트등을 자신의 블로그에서 운영을 해보자.
또 활용할 수 있는 이벤트거리를 블로그에 만들어 올리면 된다.

결혼준비에 관련한 견적문의 카테고리를 따로 만들세요.

방문자를 많이 모으고 트래픽을 많이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결혼준비를 하는 신랑신부들의 구매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광고에 지나치게 돈을 쓰기보다는 고객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포스트를 만들어 주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가격보다는 고객에게 남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가끔 사진만 넣어서 블로그 포스팅을 하시는 웨딩플래너분들을 보았습니다.
이는 시간낭비일 뿐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사진과 함께 정보가 함께 들어가 있다면 더 좋겠죠!
또한 정보전달과 함께 플래너의 성향을 느낄 수 있는 글들이 보여지게 된다면, 더욱 좋은 느낌을 주게 되실겁니다.
웨딩플래너는 신랑신부와 예식이 끝날 때까지 많은 교감을 이루는 사이이기 때문에, 플래너의 성향을 표시해주는 글이 신랑신부에게는 많은 정보보다 좋은 느낌을 주게 될 것입니다.


Posted by 보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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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종숙

    ㅋㅋㅋ 위의 블로그 예시~~
    어디서 많이 보던 블로그네요 ㅋㅋ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블로그 활동좀 시작해 보려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12.07.07 14: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