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 Life Story/in House2010. 2. 3. 22:54



아기는 엄마의 소리가 없으면 쓸쓸하다.

5개월경이 되면 아기는 소리를 듣는 뇌세포가 완성이 된다.
엄마의 배의 벽을 통해서 들리는 소리는 실제보다 조금 작지만, 아기는 엄마의 목소리를 기억합니다.
따라서 엄마는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말을 걸고, 책을 읽어 주고 노래를 불러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백일기념 반지 Ring for 100 days
백일기념 반지 Ring for 100 days by JoonYoung.Ki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집안에 있을 때는 가능한 소리를 내주세요! ^^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소리입니다.
부부싸움은 하면 산모의 정서상태도 불안정하게 되고, 아가도 이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가끔 배가 땅기고 딱딱해지는 느낌을 받을 때는 산모가 기분이 나쁘거나 스트레스가 많다는 것이다.
그럴 때는 마음을 편안히 가지고 안정을 취하여야 한다.



아기는 추운 곳을 싫어해요.

뱃속의 양수는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왔다고 양수의 온도가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추운 곳에 가면 혈관이 수축하기 때문에 자궁 수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가 불편해 하지 않도록 추운 곳을 피하는 것이 좋다.

뱃속의 아기는 진동을 받으면 불쾌감을 느껴요.

임신 초기에 자동차나 자전거를 탔을 때 진동은 아기에게 직접 전해지게 되어 아기가 불쾌감을 느낍니다.
그것은 뇌에도 좋지 않은 자극을 주게 되어 아기를 불안하게 합니다.
또한 임신 후기에도 울퉁불퉁한 길을 차로 달려서 아기에게 부자연 스러운 진동을 주면 조산을 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무리한 자세는 피해주세요.

태동은 아기의 메시지입니다. 불편하게 쪼그려 앉아 있는 것이나 힘들게 서있는 것은 아가가 싫어합니다.
엄마가 장시간 웅크린 자세로 있으면 아기는 괴롭다는 메시지를 보냅니다.
엄마가 똑바로 누워 자고 있으면 동맥이 밑에 깔리게 되어 혈액이 흐르지 않게 됩니다.
그럴 때도 아기는 괴로워져서 태동으로 메시지를 보냅니다. 천천히 옆으로 방향을 바꾸어 주세요.
Posted by 보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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